법을 조롱한 윤석열, 침묵한 구치소…이게 구속이냐? 휴가냐?
· “몸 안 좋아서 조사 못 나가요”…근데 의료진은 “수사 가능하다”?
· 서울구치소 “우린 설득만 합니다”…국민은 당신들 월급 주는 ATM입니까?
· 법을 만든 자가 법을 거부하는 나라, 이게 지옥 아니고 뭡니까
📣 아니, 지금 이게 구치소입니까?
윤석열 전 대통령, 특검 조사도, 재판도, 출석도 ‘안 하겠다’고 버팁니다.
그런데 더 어이없는 건…
서울구치소가 그냥 지켜보고 있다는 겁니다.

국민들은 지금 묻고 있습니다.
윤석열이 감옥 간 게 맞긴 맞습니까?
지금 어디? 교도소? 아니면 대통령 전용 ‘비밀 별장’?
■ 수사 안 받는 죄수? 그게 법치입니까?
서울구치소 의료과장이 직접 말했습니다.
“건강 상태, 수사받지 못할 정도 아님.”
“조사나 재판에 큰 문제 없어 보임.”
※ 다시 말해,
몸이 아파서 못 나가는 게 아니라 ‘그냥 안 나가는 중’입니다.
그럼 그걸 내버려두는 교정 당국은 뭐하는 겁니까?
윤석열은 법 위에 있습니까?
■ 구치소장의 해명? 그냥 면죄부 아닙니까

서울구치소장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수차례 출석 권유했지만, 본인이 완강히 거부해서 어쩔 수 없었다.”
“강제 인치는 규정상 어렵다.”
참 편하네요.
국민이 수사 거부하면 영장 들고 새벽에 쳐들어오는 법이,
윤석열 앞에선 무기력해지는 마법.
규정?
그렇게 규정 잘 따지는 분이
정진석 같은 측근에겐 장소 변경 접견 허용하면서,
이화영 접견은 불허했습니까?
그게 법입니까, 충성입니까?
■ ‘법대로’ 외치던 자가 법을 뭉개고 있다
윤석열은 검찰총장 시절, 대통령 시절
입에 달고 살던 말이 있었습니다.
“법대로 하겠습니다.”
그 법대로 지금 당신이 해야 할 일은
특검 조사 받고, 법정에 나가는 겁니다.
그런데 이제 와선?
“아파서 못 나가요.”
“나가기 싫어요.”
“그냥 싫다니까요.”
아니, 이게 법을 지킨다는 사람 입에서 나올 말입니까?
이건 조롱입니다. 법을 농락하고 있는 겁니다.
🎯 맺음말: 국민이 바보입니까? 이걸 감옥이라 부르게?

윤석열, 감옥에서 밥 먹고, 운동하고, 접견하고, 수사 거부하고…
하고 싶은 건 하고, 하기 싫은 건 안 해요.
그걸 교정당국은 ‘규정상 어쩔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럼 일반 재소자들은 왜 수갑 차고 끌려다니나요?
왜 검찰 출석 거부하면 바로 강제 구인당하나요?
이 모든 게 지금
“윤석열이니까” 가능한 겁니까?
📢 법을 무시하는 자가 감옥에서 왕처럼 군림하는 나라.
그걸 방조하는 구치소.
이게 민주주의입니까?
아니면 최측근 전직 대통령에게만 허용된 치외법권입니까?
국민은 다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분노는
이제 임계점을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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