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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 유리 박혔는데 “웃상이라 괜찮다”? 이게 진짜 대한민국 맞습니까

노말제로 2025. 7. 28.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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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당에 돌진한 차량, 손님 목에 유리 박혀도 사과 한마디 없어
· 운전자는 실실 웃고, 경찰은 “웃상이라 놀라면 그렇게 된다”?
· 피해자는 피를 흘렸고, 가해자는 입건도 안 됐습니다


■ 밥 먹다 죽을 뻔…식당에 차가 날아들었다

7월 11일 인천 청라동.
한 식당에서 평범하게 저녁을 먹던 커플 앞으로,
갑자기 차 한 대가 유리창을 부수며 식당 안으로 후진 돌진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여성은 차량에 치일 뻔했고,
남성은 목, 손, 팔, 발바닥에 유리 파편이 수십 개 박혔습니다.

❝불빛에 비춰보니 팔이 반짝거릴 정도로 유리가 박혀 있었어요.❞
❝샌들 신은 발바닥에도 박혀 있더라고요.❞

이게 교통사고입니까?
아니면 살인미수입니까?


■ 그런데 운전자는 실실 웃었다고요?

정말 화나는 건 그 다음입니다.
차에서 내린 운전자는 웃고 있었습니다.

❝죽을 뻔했는데, 그 인간은 내려서 실실 웃고 있었어요.❞
❝미안하다는 말도 없었고, 전혀 반성하는 눈빛도 없었어요.❞

이게 사람이 할 행동입니까?
사고를 내고 실실 웃다니, 제정신인가요?


■ 경찰 해명? “웃상이라서 그래요”

더 어처구니없는 건 경찰입니다.

“그 사람은 원래 웃는 상이라 그래요.”
“놀라면 얼굴이 그렇게 돼요.”
“직업도 멀쩡하고, 운전 미숙일 뿐입니다.”
“면허 딴 지 1년 됐어요. 그냥 브레이크 대신 엑셀 밟은 거예요.”

 

정신 나간 겁니까?
이걸 공식 해명이라고 내놨다고요?

 

피해자는 목에 유리가 박혔는데,
가해자는 웃는 얼굴 덕분에 입건도 안 됐다는 말입니까?


■ 이건 실수가 아닙니다, 명백한 시스템의 범죄입니다

사고 유형 후진 가속 → 식당 유리창 돌파
피해 결과 목·팔·발 유리 파편 박힘, 정신적 충격
가해자 태도 웃음, 사과 없음
경찰 대응 “웃상이라 괜찮다”, 입건 없이 사건 종결 추진

이게 지금 2025년 대한민국의 교통사고 처리 방식입니까?
사고 내고 웃으면 면죄부 주는 나라였나요?


■ 그날 식당에 앉아 있었던 사람이 당신 가족이었다면?

누가 봐도 이건 가해자가 이상한 겁니다.
그런데 경찰은 가해자의 인상 타령이나 하고 있습니다.

❝웃상? 그게 면허증입니까?❞
❝유리 조각이 몸에 박혀도, '웃상'이면 괜찮은 겁니까?❞
❝그 자리에 내 가족이 있었다면 경찰이 그렇게 말했을까요?❞

 

진짜, 피해자가 운이 좋았던 게 아니라,
가해자가 사람 잘 만났던 겁니다.


■ 입건도 안 했다? 이건 두 번 죽이는 겁니다

법적으로 운전 중 돌진 사고는 명백한 과실입니다.

 

게다가 피해가 신체에 남았고,
트라우마와 정신적 충격은 상상 이상입니다.

 

그런데 “경미하니까 그냥 넘기자?”

 

이게 대한민국 법입니까?
아니면 가해자 감싸기용 사적 카르텔입니까?


사람을 다치게 한 사람이 웃고,
그걸 옹호한 경찰이 사건을 덮고,
피해자는 병원에서 눈물 흘리는 사회.

그게 지금 우리가 사는 대한민국이라면,
이건 단순 사고가 아니라 사회적 실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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