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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0평 텃밭농부의 뉴스 뽀개기
“인생은 실전”…JK김동욱, 이재명 정부 저격하다 피고발 위기까지 본문
· 캐나다 국적의 가수 JK김동욱, 이재명 대통령에 연일 비난
· G7 회의 관련 음모론성 발언·비속어 논란…정보통신망법 위반 고발 예고
· 적폐청산국민참여연대 “국민 정신적 고통, 책임 물을 것”
“말이 너무 앞섰다. 이제 법이 뒤따르려 한다.”
■ 연예인 SNS, 그 발언의 무게를 생각했는가?

JK김동욱, ‘왼쪽’이면 일단 거칠게 몰아붙이고 보는 우파 인플루언서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당선 이후 그의 소셜미디어는 사실 확인 없는 비난과 조롱의 도가니였죠.
💬 “G7 참석 확인이나 하고 와라”, “XX들, DM 수준이 같아”
💬 “국격 떨어졌다, 트럼프 형에게 전화해달라”
한두 번이면 해프닝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반복될수록 그 의도는 의심받고, 책임은 법적으로 물어지게 됩니다.
■ 이번엔 ‘고소미 예고’…신승목 대표, 정식 고발 착수
지난 10일, 적폐청산국민참여연대 신승목 대표는 “정보통신망법 위반으로 JK김동욱을 고발한다”고 선언했습니다.
그의 발언은 이재명 대통령을 악의적으로 비방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한 것이며,
“국민 다수가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는 주장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말 한마디로 국격을 폄훼하고, 사실을 비틀면
그건 표현의 자유가 아니라 명백한 정보 범죄입니다.”
■ 캐나다 국적, 투표권 없지만…'내정 간섭' 논란

JK김동욱은 캐나다 국적 보유자입니다.
하지만 그는 이번 대선에서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를 공개 지지했고,
선거 이후에는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한 비방성 포스팅을 수차례 게재했습니다.
SNS는 사적 공간이 아닙니다.
특히 수십만 팔로워를 가진 인플루언서라면, ‘발언의 파급력’과 ‘사실 확인’은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 자극적인 발언, 검증은 있었나? 언론과 SNS의 책임
이번 논란은 단순히 개인 감정 표현을 넘은 ‘공공의 문제’입니다.
- 대통령의 외교 일정을 두고 G7 초청 확인도 못 받은 사람이라며 음모론을 제기
- 고인과 관련된 근거 없는 인신공격도 수차례 반복
- 일관된 비하 발언에 '표현의 자유'라는 방패가 씌워졌지만, 사실 확인은 없었습니다
이런 발언이 언론 기사로 확대 재생산되는 과정에서,
누가 팩트를 체크하고, 누가 검증의 책임을 졌는가.
그 누구도 정지선을 걸지 않았습니다.
■ ‘표현의 자유’라는 탈을 쓴 무책임…이대로 괜찮을까?

말이 무기가 되는 시대입니다.
단 한 줄의 글이 누군가의 명예를 무너뜨릴 수 있고,
그 무너진 명예는 그 어떤 배상금으로도 돌아오지 않습니다.
JK김동욱은 이제 ‘실전’의 무대에 서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그 무대는 마이크가 아니라 법정입니다.
당신이라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표현의 자유’라는 이름으로 정치인을 거침없이 조롱하는 것,
그게 민주주의일까요, 아니면 혐오의 연극일까요?
#JK김동욱고발위기 #이재명비난논란 #정보통신망법위반 #적폐청산국민참여연대 #우파연예인논란 #SNS발언책임 #G7음모론 #정치비방의대가 #표현의자유한계 #캐나다국적논란 #국격비하논란 #팩트없는비난 #언론검증실종 #실전은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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