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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 되면 침략 아닌가요?”…중국의 서해 포위, 강대강으로 맞서야 할 때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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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 되면 침략 아닌가요?”…중국의 서해 포위, 강대강으로 맞서야 할 때

노말제로 2025. 6. 27.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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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구조물 근처 간 온누리호, 함정·고무보트에 둘러싸여 위협

· PMZ 규정 무시하고 철제 구조물·부표 밀어넣는 중국

· 외교적 대응으론 부족…강대강 해양 전략 필요하다는 지적


“부표 몇 개 설치했을 뿐”이라며 중국은 늘 그렇게 말합니다.
하지만 그 ‘부표’ 뒤에 숨어 있는 속내는 뻔합니다.

https://news.nate.com/view/20250627n14415?mid=n1006
해양 영토화, 항로 통제, 무력 시위.
이건 더 이상 ‘해양 과학’의 이름으로 포장될 수 없는 침투 작전입니다.


■ 작전인가, 우연인가?…너무 치밀한 中의 해상 장악 전략

지난 2월, 한국 해양조사선 ‘온누리호’가 PMZ 구조물 조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2월 26일 한국 해양조사선 온누리호가 중국의 철제 구조물에 접근하자 출동한 중국 해경 함정 6402호. /해수부 유용원 의원실

(1) 그런데 나타난 건 단순한 ‘부표’가 아니라
중국 함정 2척과 고무보트 3척. 총 5척의 조직적 포위망.

 

(2) 구조물 위 인원은 흉기를 들고 위협했고,
우리 해경은 대응으로 단 1척 보냈습니다.

 

(3) 이게 진짜 정상적인 국면입니까?
상대는 준군사작전을 벌이는데,
우리는 그저 “사진 찍고 돌아오는” 수준입니다.


■ 서해에 '그물치듯' 부표·구조물 박는 중국

중국은 ‘양어장 관리용’이라는 명분으로 대형 구조물을 심었습니다.

 

구조물 수 13기 중 70% 이상이 서해 서남부에 밀집 12기, PMZ 포함 균형 있게 분산
구조물 크기 높이 최대 13m, 직경 10m, 등대형 철제 구조 주로 과학적 데이터 수집용
설치 목적 주장 “해양 관측용” vs 실상은 항로 통제·조사 방해 정당한 과학 조사 목적

 

(1) 정찰기 없이 정보 우위 가져갈 수 있는 고정 기지

 

(2) PMZ 규정 무시, 과학이라는 탈을 쓴 해양 지배 작전

 

(3) 이게 남의 바다에서 무슨 짓입니까?


■ 외교? 중재? 이제는 ‘강대강’ 전략만이 해답이다

중국의 이런 도발은 사실 예견된 수순입니다.

 

(1) 남중국해에서도 그렇게 했습니다.
‘조그만 섬’에 비행장 만들고,
‘부표’ 설치하더니, 결국 군사기지화했습니다.

 

(2) 지금 서해도 똑같은 시나리오가 진행 중입니다.
우리가 온누리호 사건을 대수롭지 않게 넘기면?
다음엔 서해 전체를 ‘사실상 중국 수역’으로 만들 겁니다.

 

(3) 그러니, 지금 필요한 건?


■ 한·미 공동 해양 훈련 확대, 강경 대응 로드맵 짜야

이제는 말로 설득할 때가 아닙니다. 전략을 행동으로 보여줄 때입니다.

 

한·미 해양 공동 조사선 운영
→ 중국 함정이 견제하면, 미국이 함께 대응하게 해야 합니다.

 

전술 무인정찰기·드론 띄우기
→ 서해 전역 실시간 감시망 가동해 '움직임' 추적

 

국제사회에 실시간 영상 공개
→ 중국의 도발 장면을 세계가 보게 해야 합니다.

 

'해양 회색지대 도발' 대응법 제정
→ 함정 없는 구조물·무기 없는 위협에도 법적 대응 근거 마련


 침묵은 약자가 하는 겁니다…우리는 더 강하게 나가야 합니다

📣 이제는 **'쫄지 말자'가 아니라 ‘움직이자’**입니다.
📣 중국은 행동하고 있고,

 

우리는 행동하지 않으면 밀릴 뿐입니다.

 

서해는 우리의 땅입니다.
누구의 허락도 필요 없습니다.

 

조사선이 조사 못하게 막는 상황,
이건 주권 침해 그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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