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0평 텃밭농부의 뉴스 뽀개기

“이딴 인간을 왜 살려놨나”…4명 죽인 살인마, 감옥에서 87세까지 ‘편하게’ 살다 죽었다 본문

뉴스 제대로 뽀개기

“이딴 인간을 왜 살려놨나”…4명 죽인 살인마, 감옥에서 87세까지 ‘편하게’ 살다 죽었다

노말제로 2025. 6. 29. 19:59
728x90
반응형

 

 

· 바다에 대학생·여성 4명 유인해 ‘연쇄살인’
· 사형 확정된 지 17년…교도소서 밥 먹고 잠 자며 노후 보내
· 피해자는 물속에 묻히고, 가해자는 세금으로 살아남았다


https://news.nate.com/view/20250629n01825?mid=n1006

참을 수가 없습니다.

이게 나라입니까? 이게 법입니까? 이게 정의입니까?

2007년,
젊은 대학생과 여성 4명을 바다에 데려가 살해하고 유기한 살인마,
‘보성 어부 연쇄살인’의 범인 오모씨가 옥중에서 자연사했다고 합니다.

향년 87세.
17년간 세금으로 먹여주고 재워주고 치료해주고,
결국 편하게 늙어 죽게 만든 나라.
대한민국입니다.


■ 사람 넷을 죽였는데…어떻게 ‘87세’까지 살 수가 있냐

이 인간이 한 짓, 다시 말해야 합니까?

 

2007년 8월 대학생 2명 배에 태워 살해, 시신 유기
20일 후 20대 여성 2명 추가 살해, 바다에 수장
동기 성범죄 시도 → 저항하자 살해
결과 4명 살해, 사형 확정 → 교도소에서 '편안히' 생존

 

살인은 바다 한가운데서 이뤄졌습니다.
도망칠 곳도 없고, 외부의 눈도 없던 곳에서
그는 인간의 탈을 쓴 짐승처럼, 네 명을 죽였습니다.

 

그런데도
그는 법정에서 “사형은 위헌”이라고 주장했고,
감옥 안에서 무사히 17년을 보내고, 결국 늙어 죽었습니다.

 

피해자들은요?
관에 누워서 돌아오지도 못했습니다.


■ 우리는 왜 이런 살인마에게 매일 세금을 바쳐야 했나?

질문합니다.
국가는 대체 누구의 편입니까?

 

죽은 사람의 유족들은
매년 기일마다 무너지는 심장을 안고 살아갑니다.


그런데 범인은,
국민의 돈으로 밥 먹고, 진료받고, 따뜻한 방에서 늙어죽었다고요?

피해자는 물속에,
가해자는 교도소 침대에.
이게 말이 됩니까?


■ 사형제 '있다'고요? 그런데 집행은 안 했다?

대한민국은 사형제를 ‘유지’한답니다.
하지만 1997년 이후 28년간
단 한 명도, 단 한 번도 사형을 집행하지 않았습니다.

 

있다고 말은 해요.
그런데 하지는 않아요.

그럼 그 법은 왜 있는 겁니까?

보여주기용 법?
종이 위에만 있는 정의?

이런 게 바로 국민을 기만하는 행정입니다.


■ 이런 인간도 사형 안 시킨다면, 누굴 처벌합니까?

이 사건, 결론까지도 명백했습니다.

 

✔️ 자백 있음
✔️ 피해자 시신 있음
✔️ 정황·동기 모두 인정
✔️ 대법원 사형 확정

 

그런데도 집행 안 했어요?
사형제를 왜 도입했냐고요.
처벌할 의지가 없다면 차라리 없애시든가요.

 


■ 인권요? 피해자 인권부터 챙기십시오

사형 반대론자들은
늘 “국가가 생명을 빼앗아선 안 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진짜 묻겠습니다.

가해자는 사람이고, 피해자는 무엇입니까?
네 명의 목숨은 왜 그리 가볍게 다뤄집니까?

 

정의는 약자 편이라면서요?
왜 정의는 늘 ‘가해자 인권’ 앞에서 침묵합니까?


🔥 더는 안 됩니다, 사형제는 썩은 법이 아닙니다

썩은 건 ‘집행 안 하는 정부’입니다

 

진짜 사형제 폐지하고 싶다면
국민에게 정정당당히 묻고,
사형제를 없애는 법안을 만들든가요.

 

하지만 지금은 사형제는 있고, 처벌은 없고, 살인마만 편하게 살다 죽는 나라입니다.
이딴 식의 정의, 국민은 원하지 않습니다.

 

 


#사형집행왜안하나 #세금으로살인마봉양 #국민기만법치
#보성어부살인사건 #사형확정무의미 #피해자권리는어디에
#살인범편안한노후 #대한민국정의실종 #사형제도있다고말만
#가해자인권강조그만 #국민분노폭발 #살인에관대한사회
#진짜정의는피해자를위한것이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