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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중국제 전투기 추락…초등학생 25명 불탔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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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중국제 전투기 추락…초등학생 25명 불탔다

노말제로 2025. 7. 22.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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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은 무기를 팔았고, 방글라데시는 아이들을 불태웠다

· 중국이 만든 전투기, 세 번째로 방글라데시에서 추락
· 수업 중이던 초등학교 건물 덮쳐…아이들 25명 불에 타 숨져
· 값 싸다고? 생명보다 값싼 게 어디 있습니까


이게 국가입니까? 이게 무기입니까?

초등학교 하늘 위에서 불덩어리가 떨어졌습니다.

그건 전투기가 아니었습니다.
결함 덩어리였습니다.
살인 병기였습니다.

25명의 아이들이 전투기 아래에서 타죽었습니다.
한 명은 조종사였고, 나머지는… 전부 12살도 안 된 어린이였습니다.


■ 세 번째 추락이다, 그런데도 그 비행기를 썼다?

추락한 기종은 중국산 F-7 BGI.
과거 소련제 미그-21을 베껴 만든 복제품입니다.

이 기체는
✅ 2008년 한 번
✅ 2018년 또 한 번
방글라데시에서 두 차례나 추락했습니다.

그런데도 이걸 다시 띄웠다고요?

그건 사고가 아니라, 살인이었습니다.
예견된 비극을 무시한 정부,
그 결과가 교실 안 아이들의 죽음이었습니다.


■ 중국은 무기를 팔았고, 죽는 건 늘 다른 나라 아이들이다

중국은 말합니다.
“우린 전투기를 수출하는 군사 대국이다.”

그들이 만든 기체는

  • 파키스탄에서 추락했고
  • 이란에서 추락했고
  • 짐바브웨에서 추락했고
  • 그리고 방글라데시에선 세 번이나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중국은 단 한 번도 사과하지 않았습니다.
죽는 건 남의 나라 국민이고,
중국은 늘 돈만 받으면 끝이기 때문입니다.

무기 수출이 아니라,
‘결함 수출’을 하고 있는 겁니다.


■ “살려달라, 내 몸이 불타고 있어요”…그 한마디로 다 끝났다

아이들은 수업 중이었습니다.
3학년, 4학년 아이들.
책상 앞에 앉아 교과서를 보던 그들에게
하늘에서 전투기가 떨어졌습니다.

 

건물 1층을 강타했고,
불은 번졌고,
아이들의 몸에 불이 붙었고,
“내 몸이 타고 있어요!”
그게 마지막 말이었습니다.

 

그 어떤 무기도, 그 어떤 대의도,
이 절규보다 정당할 수는 없습니다.


■ 싸게 샀다고요? 생명을 얼마나 싸게 본 겁니까?

중국은 F-7 전투기를 ‘맞춤형’으로 제작해줬다고 합니다.
방글라데시는 16대를 계약했고,
2013년부터 실전 투입했습니다.

 

왜요?
싸니까.

그런데 그 ‘싼’ 비행기가 지금
사람을 죽였습니다.
아이를 죽였습니다.

 

꿈을 태웠고, 교실을 불태웠습니다.

그럼에도 이걸 ‘사고’라고 부르나요?
이건 살인의 공모입니다.


■ 무책임한 방글라데시 군부, 그리고 침묵하는 중국

타우키르 이슬람 중위.
그는 첫 단독 비행 중이었습니다.

 

그는 끝까지 인구 밀집 지역을 피하려다
비상 탈출했지만 끝내 사망했습니다.

조종사도 잃고, 아이들도 잃은 방글라데시.
그런데도 왜 누구 하나 책임지지 않습니까?

 

중국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기체 결함도, 추락 반복도, 생명 희생도
다 남의 나라 문제일 뿐입니다.


 "이륙 12분 만에 아이들 25명이 죽었다"

이게 무기입니까, 이게 기술입니까

 

중국은 말합니다.
“우린 이제 미국을 넘보는 군사 강국이다.”

 

그런데 실제로는 결함 복제품을 전 세계에 팔아치우고,
그 부작용은 모두 후진국에게 떠넘기고 있습니다.

이건 침묵해선 안 됩니다.

 

방글라데시의 비극은 내일의 제3세계일 수도 있습니다.
중국의 기술이란 이름으로 생명이 가볍게 취급당하고 있습니다.


이 끔찍한 비극의 책임은 누가 집니까?

· 중국은 돈만 받았고,
· 방글라데시는 싸다고 샀고,
· 죽은 건 아이들입니다.

도대체 이 나라들,
사람 목숨을 얼마나 싸게 계산하고 있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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