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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해명하다 딱 걸렸다…“쓰레기 치워달라” 문자 나왔는데, 아직도 장관 후보라고?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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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해명하다 딱 걸렸다…“쓰레기 치워달라” 문자 나왔는데, 아직도 장관 후보라고?

노말제로 2025. 7. 15.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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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선우 여가부 장관 후보자, 보좌관 갑질 의혹에 “그런 적 없다” 해명
· 그런데 ‘쓰레기 버려달라’는 문자 직접 보낸 정황 드러나
· 이건 실수도 아니고, 오해도 아니다…국민을 속이려 한 겁니다


그녀는 말했습니다.
“그건 오해다, 먹던 걸 차에 놨을 뿐이다”
“법적 조치? 생각도 안 했다”

그런데, 그게 거짓말이었다는 증거가 나왔습니다.


텔레그램 메시지, 버젓이 남아 있었습니다.
"현관 앞 박스, 사무실 가면서 버려달라"
직접 보낸 문자입니다.

 

그 박스 안, 그냥 음식 쓰레기 아니었습니다.
그 집 쓰레기 더미였다고 보좌관이 직접 말했습니다.


■ 이건 그냥 갑질이 아닙니다…기만입니다.

1. 청문회장에서, 국민 앞에서, 뻔히 증거 있는 걸 부정했다?

  1. 쓰레기 지시 문자 있음 → “난 그런 적 없다”
  2. 법적 조치 운운한 녹취 나옴 → “법적 조치 생각한 적도 없다”
  3. 해명이라고 내놓은 말, 모두 거짓으로 확인 중

국민들이 뭘 모를 줄 알았나요?
청문회장에서 거짓말 하는 건, 그냥 '자격 박탈' 사유입니다.


■ “설마 또 강?” “당연히 강이죠”…보좌진끼리도 유명한 그 이름

SBS가 공개한 대화 캡처, 보셨나요?

보좌관이
“이 쓰레기 치우라니 퇴사하고 싶다”고 하자
다른 의원실 보좌관이 이렇게 물었습니다.

“설마 또 강?”

그리고 그 답,

“당연히 강이죠.”

이게 얼마나 무서운 말인지 아십니까?
**‘누구나 다 알고 있었던 갑질’**이었다는 겁니다.
공공연한 비밀.
심지어 갑질이 체계적이었다는 느낌까지 듭니다.


■ 말로만 “겸허하게” “배려 있게” 살아간다?

말은 참 예쁩니다.
“심심한 사과”, “부덕의 소치”, “더 깊이 반성하겠다”
그런데 말이죠…

 

그게 다 거짓 해명한 뒤에 나온 사과라면, 그건 ‘포장지’일 뿐입니다.
내용물은 신뢰도, 성실함도, 진정성도 없습니다.


국민이 원하는 건 ‘반성’이 아닙니다…진실과 자격 검증입니다

국회 청문회는 쇼입니까?
국민 앞에서 대놓고 거짓말해도
“죄송합니다, 반성하겠습니다” 한 마디면 다 용서됩니까?

❝국민은 지금 ‘쓰레기 갑질’이 문제가 아니라,
그걸 숨기려 한 태도에 더 분노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에게 여가부 장관 자리를 줘도 됩니까?

이름 석 자만 들어도 “당연히 강이죠”
이렇게 회자되는 사람.

보좌관을 하인처럼 부리고,
그걸 숨기기 위해 국민을 속이려 한 사람.

이런 인물이 여성·가족을 위한 장관이라니요?

이건 해명이 아니라, 변명도 아닌 거짓말 사건입니다.
당신이라면, 이런 사람에게 장관 자격 있다고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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