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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하루 한 혐의씩 조사해달라”… 도대체 누구를 위한 수사입니까?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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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하루 한 혐의씩 조사해달라”… 도대체 누구를 위한 수사입니까?

노말제로 2025. 7. 23.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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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검 소환 앞두고 “건강 안 좋아” 이유로 ‘조건형 조사’ 요구

· 하루에 하나씩, 자주 부르자는 말도 안 되는 요청

· 특검은 일축… “통보한 날짜에 그대로 출석하라”


■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받을 사람이… 조건부터 내겁니까?

김건희 여사 측이 특검에 요청했습니다.

 

💬 “건강이 좋지 않으니 하루 한 혐의씩 나눠 조사해 주세요.”

 

도대체 이게
피의자가 할 말입니까, 수사 지휘관이 할 말입니까?

 

조사를 받는 쪽이
‘조건’을 붙이고, ‘일정을 조율’하려 한다는 것 자체가
이미 사법체계를 우롱하는 태도 아닙니까?


1. 조사 대상이, 수사 방식을 선택하려 들었다

특검은 명확히 밝혔습니다.
💬 “협의는 불필요하다. 예정대로 8월 6일에 출석하라.”

당연한 대응입니다.
왜냐고요?
김건희 여사는 지금
전직 대통령의 배우자가 아니라, 피의자이기 때문입니다.

수사 대상이 스스로 수사 방식을 정하고 싶다면,
그건 조사받는 게 아니라 쇼핑하듯 ‘수사 옵션’을 고르는 것입니다.


2. 혐의가 많다고 시간까지 늘어납니까?

현재 알려진 김건희 여사의 혐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증권범죄 합수단 재수사 대상
코바나컨텐츠 후원금 뇌물성 의혹 대기업 협찬 대가성 의심
대통령 관저 공사 개입 무자격 개입·업체 선정 의혹

그 외에도 도이치 관련 부속 계좌·특수관계인 의혹 등
10개 가까운 혐의가 동시에 거론되고 있습니다.

 

📌 그런데,
이걸 ‘하루에 하나씩’ 나눠서 조사하자?
그럼 10번 불러야 한다는 건데…

국민은 지금 농락당하는 겁니까, 기다리는 겁니까?


3. 건강 핑계는 어디까지 통용됩니까?

김건희 여사 측은
💬 “서면조사 요청도, 비공개 요구도 안 했다”며
마치 협조적인 척 포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상은?

 

출석하겠지만, 내 방식대로 하겠다는 주장입니다.

수사에 임하는 자세입니까?
아니면 특권층의 전략적 시간 끌기입니까?


4. 왜 김건희 여사만 ‘조심조심’ 예외 대우를 받아야 합니까?

대통령의 부인이라고 해서
조심스럽게 대해야 합니까?

  • 장모 최은순 씨가 이미 구속됐습니다.
  • 윤석열 전 대통령도 7월 29일 피의자 소환 통보받았습니다.
  • 김건희 여사도 8월 6일 정식 소환 예정입니다.

📌 그런데 왜
유독 김 여사만 ‘조건’을 걸고,
‘조사 일정을 조율하자’고 합니까?


❝법 앞에 평등하다면서,

왜 김건희 앞에만 법이 주저합니까?❞

국민은 더 이상 참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건 특별한 처벌이 아닙니다.
단지 공정한 수사, 동등한 절차, 피의자의 자세입니다.


특검은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누군가의 부인’이 아니라
‘법 위반 혐의자’로 조사받게 해야 합니다.
시간 끌기, 감정 호소, 조건 협상 모두 거부하십시오.

국민은 지금 정의가 작동하는 모습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김건희조사요구 #법앞의평등실종 #특권의식폭주 #피의자자세아니다
#건강핑계그만 #하루한혐의웃기지마라 #도이치모터스수사 #코바나의혹
#관저공사개입 #김건희특검출석 #윤석열부부조사 #수사일정조율불가
#법은모두에게동등하게 #특검단호하게가자 #국민분노폭발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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