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반응형
250x250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30 | 31 |
Tags
- 한식밀키트
- 트럼프관세폭탄
- 대용량가습기
- 가열식가습기
- 캠핑음식추천
- 데일리패딩
- 밥도둑반찬
- 신생아가습기
- JTBC사건반장
- 한식간편식
- 전통김치
- 티스토리챌린지
- 가성비패딩
- 경북산불
- 겨울패딩추천
- 윤석열탄핵
- 아기가습기
- 캠핑요리
- 가정간편식
- 밥도둑김치
- 스팀가습기
- 겨울아우터
- 오블완
- 집밥추천
- 스테인리스가습기
- 경량패딩
- 캠핑음식
- 국물요리
- 추석선물추천
- 윤석열파면
Archives
- Today
- Total
서울 10평 텃밭농부의 뉴스 뽀개기
"시원할 줄 알았는데 더 덥다?"…손선풍기의 정체는 ‘온풍기’ 본문
728x90
반응형
· 폭염 속 손선풍기, 체온 식히기는커녕 ‘덥기만’
· 몸보다 뜨거운 공기, 바람 쐴수록 탈수 위험↑
· 해외선 이미 사용 자제 권고…우린 아직도 ‘생존템’으로 착각
손선풍기 없이 여름을 어떻게 나요?

출근길, 등굣길, 캠핑장, 놀이터, 그리고 야외 공연장까지.
폭염 속 필수템으로 여겨지는 손선풍기.
하지만 알고 계셨나요?
35도 이상에선 오히려 위험할 수 있다는 것.
믿고 쐰 바람이
당신의 체온을 더 올리고 있었다면?
■ 손선풍기, 더위를 식히기는커녕…온열질환 위험 높인다
✅ 왜 그럴까?
- 체온은 평균 36.5도
- 그런데 바깥기온이 38~40도면?
→ 손선풍기는 그 뜨거운 공기를 강제로 피부에 쏴주는 꼴

함승헌 교수(가천대 길병원)는 단호하게 말합니다.
“이럴 때는 선풍기를 안 트는 게 낫다.”
■ 해외는 이미 ‘사용금지’ 경고 중

우리는 여전히 “더우면 선풍기부터 켜자”고 말하지만,
선진국에선 이미 ‘주의 대상’입니다.
그만큼 폭염이 ‘예상 밖의 반전’을 만들 수 있다는 뜻이죠.
■ 체온, 진짜로 낮추는 방법은 따로 있다

1. 물 닿은 피부 + 그늘 = 증발 냉각
- 수건에 물 묻히기
- 팔다리·목덜미에 미지근한 물 뿌리기
- 그늘에서 말리기 ← 포인트!
→ 물이 증발하면서 열을 빼앗고 체온이 내려감
⚠ 찬물, 얼음물 금지!
→ 혈관 수축 + 어지럼증 유발 가능성
2. 몸 안은 ‘아이스커피’로 식힌다
- 아이스아메리카노 OK
- 슬러시·얼음 갈린 음료는 NO
→ 위장관 놀랄 수 있음
심부 체온(속 열기)을 내릴 땐
차가운 음료를 천천히 마시는 게 가장 좋습니다.
3. 선풍기 없는 여름? 가능해요, 대신 옷을 바꾸세요
- 타이트한 옷 ❌
- 스키니진, 나시 단독 착용 ❌
- 바람 잘 통하는 헐렁한 밝은색 옷
→ 쿨링 원단 + 자외선 반사 기능 = 여름 생존 장비
■ 우리는 ‘생존템’이라 믿었지만…그건 오해였다
손선풍기는
사실 ‘시원함의 착시’를 주는 물건일 수 있습니다.
땀은 더 나고,
체온은 안 내려가고,
내 몸은 점점 지치고 있었는데도“그래도 뭐라도 붙여야 안 더우니까…”
이 심리,
결국 우리를 더 위험한 상태로 몰아넣을 수 있습니다.
■ ‘더위와 싸우는 법’도 다시 배워야 할 때

폭염은 이제 계절이 아니라 재난입니다.
2025년 대한민국의 여름은
그냥 참아낼 수 있는 온도가 아닙니다.
그러니 생존 전략도 바뀌어야 합니다.
- 손선풍기 OFF
- 물수건 ON
- 그늘 찾기
- 몸 안 식히기
- 무조건 헐렁하게 입기
이게 진짜 여름 생존 공식입니다.
#폭염대응법 #손선풍기주의보 #폭염생존전략 #휴대용선풍기위험
#35도이상선풍기금지 #증발냉각법 #미지근한물사용 #여름의료상식
#심부체온낮추기 #더위대처법 #쿨링패션추천 #열사병예방수칙
#바람보다물 #손선풍기의배신 #폭염은재난이다
반응형
'뉴스 제대로 뽀개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나만 바보였던 걸까?”…결국 바꿔낸, 성실함의 반격 (3) | 2025.07.30 |
|---|---|
| “믿고 기다린 보람 있다”…삼전, 드디어 다시 뛰기 시작했다 (4) | 2025.07.30 |
| 보조배터리 하나 때문에 돌아간 비행기…아시아나항공 OZ552편, 튀르키예 이스탄불→인천 노선 도중 회항 (5) | 2025.07.30 |
| 의사 수는 그대로인데, 모든 짐은 ‘남은 사람들’이 진다 (3) | 2025.07.30 |
| 관세협상 맞나, 대선용 퍼포먼스인가?…한국은 왜 매번 시험대에 오르나 (7) | 2025.07.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