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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0평 텃밭농부의 뉴스 뽀개기
“처녀가 왜 산부인과 오냐고?”…의사 맞습니까? 진료실에서 조롱이 웬 말입니까! 본문
– 이런 의사, 면허 전에 양심부터 검진해야 합니다 –
기가 막혀 말이 안 나옵니다.
청소년이 몸이 아파 병원에 갔습니다.
그런데 돌아온 건 진료가 아니라 모욕이었습니다.
“처녀네? 처녀가 왜 와?”
“소문 내야겠네.”
이게 지금 진료실에서,
그것도 10대 청소년에게 할 말입니까?
■ 그 입으로 진료를 봤다고요?
산부인과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갈 수 있는 진료 과목입니다.
생리 문제, 방광염, 질염, 통증, 분비물 문제 등
성경험 여부와 아무 상관없이 진료 받아야 하는 곳입니다.
그런데 한창 민감한 시기의 10대 청소년에게
“처녀가 왜 왔냐”고 조롱을 합니까?
이건 의사가 아니라 인간의 탈을 쓴 가해자입니다.
■ 지금이 무슨 시대인데,
아직도 ‘처녀’ 운운하는 비위생적 마인드?
성경험 여부로 사람을 판단하고,
‘처녀냐 아니냐’ 따지는 의사라면,
본인이 시대착오 그 자체입니다.
이건 의료윤리 위반이고,
성희롱이며,
청소년에게 씻을 수 없는 정신적 상처를 주는 폭력입니다.
“임신 걱정으로 산부인과 오는 청소년이라면 어땠겠습니까?”
“그 말 듣고 병원 안 가면, 책임지실 겁니까?”
당신의 무책임한 입이
누군가의 건강을, 생명을,
그리고 삶의 자존감을 망가뜨릴 수 있다는 걸 왜 모릅니까?
■ 의사면허 따면 뭐합니까.
사람 대하는 기본이 안 돼 있는데
지금도 병원에는
‘공부는 잘했지만 인성은 바닥’인 사람들이
버젓이 환자 앞에 앉아 있습니다.
진료실은 권력이 아닙니다.
조롱하고 군림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환자는 당신의 판단을 받는 대상이 아니라
존중받아야 할 ‘사람’입니다.
■ 이 의사, 제대로 징계받아야 합니다
대한산부인과학회는 침묵하지 말고
즉시 해당 발언에 대해 조사 착수하십시오.
보건복지부는
이런 성희롱, 편견, 혐오 발언을 한 의사에 대해
자격 정지나 경고 조치를 해야 합니다.
그냥 사과 한마디로 넘어갈 문제 아닙니다.
진료실에서의 말은 ‘권력’이기 때문입니다.
■ 글쓴 학생, 당신이 세상을 조금 바꿨습니다
“이 리뷰 잘한 건지 모르겠다”
그 글의 마지막 문장이 찢어지게 아팠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말합니다.
잘했습니다. 정말 잘하셨습니다.
당신의 용기 덕분에
앞으로 다른 청소년들이 그 병원을 피할 수 있고,
또 다른 누군가가 똑같은 수모를 겪지 않을 수 있습니다.
환자를 조롱하는 의사는,
진료 자격도, 사회적 신뢰도 없습니다.
진료실은 혐오와 편견을 말하는 공간이 아닙니다.
그건 치료라는 이름의 위장 아래 행해진 폭력일 뿐입니다.
#산부인과망언 #처녀운운의사 #성희롱진료 #의료윤리파괴 #청소년모욕 #인성없는의사 #면허보다양심 #진료실조롱 #피해자리뷰응원 #보건복지부대응하라 #의사징계필요 #환자존중기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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